옷의 목적과 필요
로스앤젤레스에는 집이 없는 사람들이 정말 많다.
도시 전체가 집인 그들이 몸을 누일만한 곳은 사실 아무 데도 없다.
벤치와 정류장은 침대로 사용되었고, 이에 국가는 벤치를 둥글게 만들거나 팔걸이를 만들어 잠을 자거나 눕는 것을 방지할 수 있게 했다.
도시의 안전 및 보안, 미관 등을 위해 드러나는 다양한 관계성에 대해 탐구로 시작된 Archisuit는 공공 공간의 역할에 대해 제안한다.
사라로스의 Archisuit는 로스앤젤레스의 특정 공공 구조물을 위해 만들어진 옷으로, 2005년 처음 선보였다.
이 옷을 입은 사람은 팔걸이 등으로 눕지 못하게 만들어진 공공 벤치에 누울 수 있다.
즉, Archisuit는 어떠한 접근을 방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구조물에 적합하거나 그것에 적합하게 할 수 있는 '거부의 대항하는 옷'이다.
사라로스의 Archsuit를 통해 옷과 도시계획의 연관성, 옷의 사회적 역할과 필요성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입고 돌아다니기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으나, 명확한 목적에 의한 기능을 가진 옷의 가치에 관해 주장한다.
/\SARAH ROSS/\
sarah.ross ART+RESEARCH* *Archisuits Archisuit consists of an edition of four leisure jogging suits made for specific architectural structures in Los Angeles. The suits include the negative space of the structures and allow a wearer to fit into, or onto,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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